




마꼰도에서 생일빵을 했다
사놓고 너무 공주 스러워서 입지 못한 원피스를 입고 ^^;;;(신화님이
복장 불량이라고 했지) 아픈팔을 이끌고 캑 사갔고 온 언니랑,,,마꼰도에서
생일을 맞았다..늘 생일이 뭐 별거냐 ? 하고 생일 당일날은 조용히 지냈는데
많은 사람들의 축하를 받고 춤도 추고,,내 생에 최고의 생일 이었다.T.T
너무 고맙고...혼자 우울해 하지말고,,,나쁜것은 빨리 잊고,,머리를 숙여서
부딪히지 말자...
나의 인생아...~~~~춤춰라..~~~